모든 세대가 함께 ‘가족예배’
모든 세대가 함께 ‘가족예배’
“어르신 공경하는 한 해 만들 것” 다짐
지난달 22일(주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설날 큰잔치 가족예배’를 드렸다.
설날 큰잔치 가족예배는 ‘효(孝)’를 실천하며 웃어른을 공경하는 한 해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드리게 되었다. 예배에서는 차세대부터 대학청년, 성인,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모여 진정한 연합을 이루며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예배를 마친 후 성도들은 두란노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렸다. 세배를 받은 어르신들은 연신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서 떡국을 먹으며 즐거운 교제를 나눴다.
오후 2시부터는 본당에서 설날 큰잔치 가족예배 2부 행사로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다락방별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된 민속놀이를 통해 성도들은 하나 됨을 경험했다. 생활용품 및 문화상품권, 전통음식 등이 상품으로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