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살던, ‘십자가 사랑’ 되새겼습니다예배 기간 내내, 구름 인파 몰려 저녁 6시 서빙고 본당, 예배 시작 세 시간 전부터 본당은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하나둘씩 채워지기 시작했다. 불도 켜지지 않은 본당 1층과 2층 곳곳에 흩어져 앉은 성도들은 각자의 기도제목을 놓고 조용히 기도를 드렸다. 예배지원팀 박영준 집사(성북공동체)는 저녁식사도 하기 전에 미리 예배당을 둘러보며 흐트러진 곳을 정리
“주님 제가 거기 있었습니다.”
“병이 저의 사역이에요”
영혼 살리는 영적 군사!
이웃을 위한 ‘부활절 찾아가는 예배’
<간증>-잊히지 않을 특별한 부활절 아침
기도가 일군 기적, ‘하랑이 이야기’
“아들같은 이들에게‘복음’전해요”
절망 속 더욱 빛나는 ‘하나님 사랑’
십자가 앞에 털어놓은 고백
하나님의 주권 인정하는 믿음
온누리에 부는 여성파워, 이제는 女性時代(여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