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면 또 하나의 가족이 생겨요”봉사의 달인 최선영 성도(양평촌공동체)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 13:16).지난 11일, 안양평촌공동체 소속 남평촌 다락방 지체들이 예수님에게 배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온누리요양센터를 찾았다. 봉사하러 가는 길. 맑게 갠
기름 부으심 경험한 ‘성령수련회’
QT세미나 열린다
북한 위해 기도합시다
평양노회 및 100주년 기념대회
토요저녁예배 진행 중
대전 차세대 알림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편입니다”
창립 9주년 기념음악회 열린다!
수원 알림
은혜로 물든 부활 주일
하나님의 자녀로 … ‘특별 세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