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믿음에 눈을 뜬 여인이 되십시오!”

 

강동 온누리에서 진행된 수요여성예배(16일)에서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위대한 터치(막 5:21~34)’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비록 온전하지 못한 믿음에서 출발했을 지라도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회복시키신다”면서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붙잡으려는 그 간절한 믿음을 갖고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이 목사는 이번 상반기에 각 캠퍼스를 순회하며 수요예배 설교를 진행하고 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