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주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라”

청소년들, 하나님 향한 열정 불태워

 

지난 12일(토요일) 오후 3시 평택 온누리 본당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성령집회 ‘토요패션’이 열렸다.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찬양을 오프닝곡으로 박승재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팀의 힘찬 찬양이 집회의 시작을 알렸다. 50여 분 동안 진행된 찬양시간은 특히 ‘Sing Sing Sing’ 곡이 흐르자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기뻐 뛰며 환호성을 지르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노희태 목사(차세대 사역본부장)는 ‘PowerWave(삿 6:11~16)’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이 땅에 사는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설명하면서 “어렵고 힘들지라도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승리를 선포하며 당당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라”고 말했다. 이 날 집회에는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부모들은 아이들을 한 명씩 안아주고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를 뜨겁게 간구했다. / 조유진 기자

 

<평택 패션집회 포토>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