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재 목사, 주나목워십 4집 발매
국내외 최고 예배자들과 CCM 뮤지션 참여 “아침이 오면 해가 떠오르듯이 내 영혼 주를 바라봅니다”
뉴욕과 한국 미국 내쉬빌을 오가며 한국 예배 음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문영재 목사(양재 찬양사역)가 주나목워십 4집 ‘NEW WORSHIP ALBUM’을 통해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노래한다. 국내외 최고 예배자들과 CCM 뮤지션들이 함께한 이번 앨범에는 ‘아침이 오면’ ‘이 땅 밟는 곳마다’ ‘불같이 바람같이’ ‘내 영혼 주를 닮게 하소서’등 주나목이 작사 작곡한 예배 5곡의 예배곡과 이스라엘 휴튼의 ‘나는 주의 친구(Friend Of God)’ 폴발로쉬의 ‘햇살보다 밝게(offering)’ 남미워십의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최덕신 송명희의 ‘나’를 예배 곡으로 편곡한 찬양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온누리워십이 함께한 ‘아침이 오면’, CCM 뮤지션들과 함께한 ‘이 땅 밟는 곳마다’를 통해 예배 인도자들과 CCM 뮤지션들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문영재 목사 작곡한 ‘불같이 바람같이’는 현재 미국에서 사역중인 소리엘 지명현 목사가, ‘주 안에서 노래하네’는 찬미 워십의 리더이자 소망의 바다 멤버인 민호기 목사가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