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년 동안 성찬사역을 섬겨온 최원도 집사의 스토리 “성찬은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축복의 선물입니다”■ 9년 동안 성찬사역을 섬겨온 최원도 집사(안양평촌공동체)의 스토리 “성찬은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축복의 선물입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해 주는 내 몸이니 이 예를 행해 나를 기념하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 예를 행해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린도전서 11:24~25).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나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하는
■ 10년 동안 양재 세례사역을 섬겨온 김학용 팀장의 스토리 “세례는 예수님과 혼인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양말과 함께 전한 따뜻한 복음
“단풍구경 하고 교제도 나누고”
남양주, 오늘 창립 8주년 감사예배
9주년음악회 그 감동 다시 전하다!
“말로 형언 못할 은혜 노래합니다”
온누리 캠퍼스 한마음 축구대회
인천, 주 안에서 하나
사명이 곧 축복, 깨달은 아웃리치
시니어대학, 가을 정취 만끽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