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3부 예배 ‘조이플워십’
성인과 청년이 어우러진 남양주 3부 예배 ‘조이플워십’

모처럼 화창했던 지난 주일(2일) 남양주 온누리교회 본당. 신설된 3부 예배를 드리기 위해 100여 명의 성도들이 교회를 찾았다. 열정적인 예배를 회복하자는 취지로 신설된 3부예배의 분위기는 첫 날부터 축제 한마당이었다. 세대를 뛰어 넘어 성인과 청년들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청년시절의 열정을 회복했다는 김진섭 성도(성인공동체), 세대를 뛰어 넘어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뻐했다는 이재영 청년(J1 공동체), 신설된 예배의 부흥을 소망하는 박정주 자매(33+공동체)까지 3부 예배에는 은혜가 가득했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