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전도집회, “친구 되시는 예수님 만났어요”
‘Christmas for you’, 참가자 90% 결신

지난 12일(수) 부천 온누리 수요오전예배에서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의 90%가 결신했다.
“외로움과 슬픔과 아픔을 만져주시고, 우리를 만나주시는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지난 12일(수) 부천 온누리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Christmas for you’를 주제로 열린 전도집회는 무대장식과 테이블 등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해 참석자들을 맞이하고, 그들에게 빛이고 생명이신 예수님을 소개했다.
이날 ‘기쁘다 구주 오셨네’, ‘천사들의 노래가’와 같은 성탄 찬양으로 시작한 전도집회는 김희석 성가사의 살아있는 간증과 특순, 강은수 목사와 최범석 목사의 감미로운 특순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어서 이기원 목사는 ‘친구’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힘들고 어려울 때, 삶이 공허함으로 가득 찰 때 어떻게 헤쳐나가십니까”라는 질문과 함께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 주겠다고 말씀하시고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는 예수님을 만나십시오”라며 참석자들에게 예수님을 초청하길 권면했다.
이날 참석자 중 90%가 예수님을 친구로 맞이했다. 결신카드를 작성하고 다시한번 교회를 나가보겠다고 답했다.
부천 온누리는 전도 집회 이후에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더욱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인터뷰>
“이제 이웃사촌과 신앙생활해요”
/ 변윤희 권사(사진 왼쪽)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