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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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강물이 넘치는 ‘북누리 비전센터’

20일 오픈예배, 공동체 예배 및 모임 공간

 

서빙고에서 가장 먼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지역 성도들이 모이는 공동체, 북누리공동체가 비전센터를 세웠다. 지난 12월 20일(목) 저녁 8시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금오프라자 6층에서 ‘북누리 비전센터 오픈예배’가 드려졌다.

오픈예배에는 반태효 목사를 비롯해 서재범, 신기섭, 이해영 목사와 공동체 장로들이 참석해 오픈을 축하했다. 예배는 남상길 장로의 대표기도, 어린이 ‧ 청년 ‧ 성인들의 특순, 박성근 장로의 경과보고, 축사, 말씀, 케이크 커팅식 및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반태효 목사는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고, 은혜의 강물이 넘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누리공동체는 2008년부터 옹달샘, 천재, 꿈이랑 어린이집을 빌려 기도처로 사용하며 특별새벽기도와 수요목양예배를 드려왔다. 이제 비전센터 오픈을 통해 예배뿐만 아니라 다락방 모임, 큐티나눔방, 성경공부, 사역팀 모임 등에 장소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북누리공동체 담당 김대진 목사는“북누리공동체 성도들을 위한 예배와 기도공간이 생겨 감사하다”며 “기도의 열매를 맺는 비전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