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캠퍼스성탄 또 하나의 기쁨, 세례식 2012-12-30 제931호공유하기 성탄 또 하나의 기쁨, 세례식“오늘 저 세례 받았어요.” 지난 25일(화) 남양주 크리스마스예배. 베트남에서 온 탄티투흐엉 자매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이날 탄티투흐엉 자매 외에도 성인 3명, 유아 7명이 세례를 받았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