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카풀은 하나님 사랑을 싣고”
“새벽 카풀은 하나님 사랑을 싣고”

지난해 12월 27일(목) 수원 캠퍼스에서 특별새벽기도회가 생중계 됐다. 이 날 유선식 목사와 찬양팀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특새의 문이 활짝 열렸다.
수원 캠퍼스는 지리상 외진 곳에 위치해 있고 새벽에는 교통편이 전혀 없어서 자가 차량 없이는 특새에 참여하고 싶어도 하기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카풀을 이용해 서로의 새벽을 깨우고 함께 특새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생겨났다.
임정희 형제는 40일 동안 6~7명의 청년들을 교회까지 태우고 또 집까지 데려다주며 이들과 함께 특새를 완주했다.
임 형제의 카풀 봉사로 새벽기도에 참여할 수 있었던 김선희 자매는 “혼자 했다면 힘들었을 40일 완주가 함께여서 가능했다”면서 “새벽예배를 마치고 서로 그날의 말씀을 나누고 교제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더 깊이 누릴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화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