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격려하며 완주 향해 달리다”
“서로 격려하며 완주 향해 달리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마지막 날을 이틀 앞둔 지난 24일(목). 강동 온누리교회 12층 본당은 새벽을 말씀으로 깨우고자 예배당을 찾은 성도들로 가득 찼다.
이덕주 전도사의 인도로 강동연합 성가사역팀이 아름다운 찬양으로 특새의 문을 활짝 열었다. 강동 캠퍼스는 평균 300여 명의 성도가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 꾸준히 참석했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청년, 중년층, 어르신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이 주신 귀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성도들은 특새를 마친 후에는 빵과 따뜻한 차를 마시며 매일 매일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메시지를 나누고 교제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매일 특새에 참여했다는 한 청년은 “추운 날씨를 뚫고 예배당에 들어서면 하나님이 뿜어주시는 따스한 온기로 기쁨과 찬양이 절로 나왔다”며 “작은 기도에도 응답해주신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화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