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말씀으로 새벽 깨운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말씀으로 새벽 깨운다!

 

수원 홀리스타 탄생, 곳곳에서 특새 열기 이어져

 

 

“대학청년들의 문화는 커피문화입니다. 커피문화의 중심인 카페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축복인지 모릅니다. 홀리스타가 영적 도전이 되고 거룩한 향기를 뿜어내는 예배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난 28일(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탐앤탐스 카페. 이곳에서 수원캠퍼스 홀리스타의 첫 예배가 드려졌다.

이 날 예배는 정장철 목사(수원캠퍼스 대학청년부)의 사회로 ▷찬양(청년부 대표 강환선 형제) ▷김기호 장로 대표기도 ▷말씀 ▷기도 및 축도 ▷다과 및 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시편 1장 1~6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김평래 목사(수원 캠퍼스)는 “홀리스타는 영적인 에너지를 얻고 말씀을 먹는 곳이다. 하루의 시작을 순결한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채운다면 우리는 복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수원 홀리스타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6시30분에 진행된다.

 

한편 곳곳에서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새의 불씨를 이어받은 서빙고와 양재 및 8개 캠퍼스, 대학청년부 홀리스타 등의 새벽예배에는 참석하는 성도들이 평소보다 늘어나 계속해서 새벽재단을 쌓아가고 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