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더 견고해진 '인천 온누리'

3주 동안 큐티세미나 열어 

 

인천 온누리교회는 순 예배가 방학하는 기간인 1~2월과 7~8월에 큐티 나눔이 더 활성화된다. 주일예배 후 조장과 조원들이 만나 묵상말씀을 나누며 나눈 교제가 인천 성도들이 말씀으로 든든히 설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지난 1월 13일부터 3주 동안 이어진 큐티 강의는 말씀으로 굳건히 서있는 인천 성도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했다.

세미나 강의를 맡은 김철진 목사(큐티사역)는 ‘QT와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큐티의 순서, 큐티를 대하는 자세, 묵상의 목적 등을 자세히 강의했다.

세미나 참석자 김재순 성도는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워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고백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