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일꾼 되겠습니다”
리더십 수련회, 새로운 도약 다짐

2013 남양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60여명의 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일 십자수기도원에서 공동체 개강을 앞두고 ‘리더십 수련회’가 열렸다. 수련회는 찬양으로 시작해 ▷ 강의(리더십과 영적 성장) ▷ 바뀌는 양육체계 안내 ▷ 레크레이션 ▷ 다락방별 토론 ▷조별 발표 ▷저녁집회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다락방별 토론에서는 좋은 리더상과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토론의 주제가 되었다. 또한 변화된 양육체계 안내에서는 리더십들이 먼저 숙지를 하고, 성도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안내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이날 백상욱 목사는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와 순, 작은 공동체 안에 임한다”며 “각 순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누리라”고 말했다.수련회에 참석한 리더십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선택 받은 종으로서 하나님과 교회, 성도들이 필요로 하는 일꾼이 될 것을 마음에 새겼다./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