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성사역 상반기, “말씀으로 돌아가자!”
인천 여성사역은 지난 2월 15일 여성비전대회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함께 지어져가는 것’을 올 한 해의 비전으로 선포하며, 여성사역의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예배
매주 수요일 인천 여성들은 말씀(초심)으로 돌아가는 ‘말씀중심’의 수요예배를 드린다. 또한 지난 3월 6일(수)부터 시작된 여성예배에서는 2주 동안 피현희 목사가 ‘셀프토크’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4월 둘쨌주에는 야외예배로 진행되며, 5월에는 강은혜(강민정)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기도스쿨로 진행될 예정이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서빙고, 양재 캠퍼스와 동일하게 마리아행전으로 진행된다.
기도모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에는 여성사역 중보기도모임이 있다. 여성사역 중보기도모임은 교회와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각 리더십들과 그 외에 여성사역에 마음이 있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여성예배를 마친 후에는 권사들이 모여서 교회와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권사중보기도모임이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는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모임이 있다. 한편 어제(3월 8일) 김영철 목사(온누리M미션)를 초청해서 진행된 열방기도모임을 시작으로, 인천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강사를 초청해 사역나눔 및 기도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큐티방
인천 여성사역에서는 특별히 여성예배 후 성도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탁구방을 개설했다. 탁구방은 탁구에 관심 있는 여성 성도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탁구방 안에는 탁구배움방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배움방에서는 스윙도 가르쳐주고 있다.인천 여성사역 큐티방에는 지역 큐티방을 포함한 총 7개의 큐티방이 있다. 큐티방은 월, 화, 목, 금요일에 지역별로 진행된다. 특히 매주 수요일 오후에는 큐티에 관심이 있는 성도 및 교회에 처음오신 분 등이 정착하도록 돕는 큐티배움방을 연다.
한편 오는 3월 20일 여성예배에서는 3명의 큐티방장을 세운다. 이윤재 전도사(여성사역)는 “이날 세워진 큐티방장을 중심으로, 각 큐티방에서 꾸준히 큐티를 나누면서 새로운 리더들을 세우고, 또 새롭게 세워진 리더십들이 또 다른 큐티방을 낳으며, 큐티방에서 큐티 리더십들을 낳고 낳는 사역을 계속 진행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밖의 사역
오는 3월 22일(금)부터는 바이블코드 ‘성경일독구약편’이 시작된다. 바이블코드는 ‘성경일독’과 ‘말씀을 통해 변화되는 삶을 경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바이블코드에서 상반기에는 구약을, 하반기에는 신약을 다룬다.
그 밖에도 인천 여성사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빌팀은 두 달에 한 번씩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문의: 최형선 사역자(010-9156-8275) / 오은지 기자@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