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이것이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

 

부모, 청소년, 이웃, 군인, 탈북민, 열방에 사랑을

전도집회, 긍휼사역, NGO 등 복음 전하는데 주력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가 분명하다. 일선에서 세대, 교회안과 밖, 민족과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맞춤전도집회 ‘행복드림콘서트’전도사역본부는 지난 3일 서빙고 본당에서 65세 이상 부모를 위한 맞춤전도집회 ‘행복드림콘서트’를 개최했다. 자녀들의 초청을 받은 425명의 부모 중 204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결신했고, 114명이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고 대답했다. 결신율이 무려 75%.

 

청소년 전도집회 '닉과 함께하는 Hug’차세대는 지난 6일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를 초청해 청소년 전도집회를 열었다. 차세대 파워웨이브 소속 청소년들의 초청을 받은 4천여 청소년들은 물론 성인들도 닉 부이치치의 메시지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 받았다.

 

쪽방촌 이웃에게 사랑을서빙고 긍휼사역본부 구제봉사팀은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지난달 26일 구제봉사팀 주관으로 용산, 서빙고, 한강, 강촌, 이촌, 성동광진공동체 지체 120여 명이 쪽방촌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탈북민사역 및 진중세례식남양주 온누리는 탈북청소년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에 비전헌금을 전달했다. 남양주 모빌사역팀은 한 달에 한번 씩 탈북청소년들에게 식사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군선교팀은 지난 6월 1일 논산훈련소에서 3천 8백여 장병들에게 세례를 줬다.

 

 

스리랑카에 교회와 학교 봉헌복음 전하는 열정은 국내뿐만 아니라 열방에서도 이어졌다. 스리랑카 올네이션스 국제학교에 14년 만에 교육공간 증축공사를 마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NGO ‘더 멋진 세상’은 스리랑카 내전지역인 물라티브에 교회 및 교육문화센터를 건립해줬다./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교회가 세대, 교회 안과 밖, 민족과 열방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사진은 쪽방촌사역, 진중세례식, 청소년 전도집회, 부모초청 전도집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