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조혜정 집사 소천, “이웃사랑 몸소 실천하고 하나님 품에 잠들다”■ 고(故) 조혜정 집사 소천 “이웃사랑 몸소 실천하고 하나님 품에 잠들다” 지난 5월 24일, 사역 후 복귀 중 교통사고로 소천 양지 긍휼사역(YBM)을 꾸준히 섬기던 조혜정 집사가 지난 5월 24일(금) 오후, 51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겼다. 조 집사는 이날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독거노인 섬김 사역을 마치고 교회로 돌아가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신상우 CCM콘서트
자연 속에서 만난 하나님
<평택 알림>
“수고한 교사들, 축복합니다”
치료하시는 하나님 손길 느껴지길
‘엄마’에게 가장 행복한 선물
전도하는 삶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초대’…맞춤전도집회 바람이 분다~
창조적 스토리텔러가 바로 위대한 선교사!
“하하호호 신나는 야외예배!”
주님 지으신 세계 참 아름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