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수련회, 쉼이 있는 자유

1박2일간 평창 알펜시아서
서빙고, 양재를 비롯한 온누리 10개 캠퍼스를 섬기는 간사들이 쉼과 휴식을 위한 수련회를 떠났다. 지난 6월 13~14일 1박2일 동안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간사수련회가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는 100여 명의 간사들이 참여했다.
첫날, 서빙고 비전홀에 운집한 간사들은 조별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각 조로 나뉘어 움직였다. 4시간여 차를 타고 도착한 하슬라아트월드에서 드린 야외예배를 시작으로, 간사수련회가 시작됐다. 수련회 기간 동안 휴대폰을 이용한 단체 SNS 메신저 공간을 만들어 함께 퀴즈를 풀고 조별 사진도 올리며 교제를 나눴다.
이번 수련회는 ▷조별미션 ▷야외예배 ▷해변산책 ▷고지탐방 ▷양떼목장 체험 등 지난해에 비해 쉼과 휴식을 풍성히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