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수요선교헌신예배 시작4~6월 매달 마지막 주 선교지향 공동체를 꿈꾸는 강동 온누리교회가 세 달 동안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은 수요선교헌신예배를 드린다. 지난 24일(수) 저녁 7시30분 수요선교헌신예배의 첫 단추가 꿰어졌다. 이날 캄보디아에서 11년간 사역하고 있는 김복음 선교사가 교회를 방문해 ‘본받지 말아야 할 리더십’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동은 지난해 캄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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