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 군사들, 복음의 능력 선포할 것
강동, 아웃리치 발대식
강동 온누리교회 300여 성도가 올여름 아웃리치를 떠난다. 지난 주일(30일) 오전 11시30분 예배에서는 아웃리치를 떠나기에 앞서 발대식이 열렸다.
“올여름 해외 7개 지역과 국내 7개 지역에 가서 복음의 능력을 선포할 것입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갈 수 없는 분들은 기도하는 선교사로 참여하길 바랍니다.”
최원준 목사(강동 온누리교회)가 발대식에 앞서 강동 성도들에 선포했다. 이날 강동 아웃리치 발대식은 일본, 모잠비크, 캄보디아, 스리랑카, 러시아 등 깃발을 든 기수들의 힘찬 입장을 시작으로 아웃리치 현황 보고, 특순, 아웃리치 선서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교회 11층에서는 강동A공동체의 아웃리치를 위한 자선장도 진행됐다.
올해 강동의 아웃리치 주제는 ‘복음의 능력(Power of Gospel)’이다. 강동 프라미스U와 프라미스 대학청년 및 성인 300여 명은 일본, 모잠비크, 캄보디아, 스리랑카, 키르키즈스탄, 강원도 평창, 충북 보은 등 총 14개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한편 강동 온누리교회는 매년 여름 아웃리치 이후 보고회를 갖고, 아웃리치의 소중한 간증과 사진 등이 담긴 소책자를 발간한다. 지난 2011년에는 ‘Arise’, 2012년에는 ‘HUG’를 주제로 아웃리치 소책자가 발간됐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강동 성도들이 올여름 해외 7개 지역, 국내 7개 지역으로 복음을 전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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