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심고 온 ‘복음의 씨앗’
인도네시아에 심고 온 ‘복음의 씨앗’
노원공동체 해외아웃리치 다녀오다
노원공동체가 지난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서재범 목사(노원공동체)를 포함해 16명이 참가했다. 아웃리치 팀은 자카르타 안디옥교회 성도 10명과 함께 쯔바라 지역과 족자카르타 지역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다양한 세미나와 봉사활동을 통한 섬김을 실천하고 돌아왔다.
지역 교회에서는 ▷찬양과 집회를 통한 ‘러브소나타’ ▷가정방문 ▷의료사역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운동회 ▷솜사탕 기계 기증 ▷리더십 세미나-십자가 목걸이 증정 등의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에 방문한 두 곳의 지역교회는 현재 담임목사가 한국에 외국인 근로자로 왔다가 하나님을 만난 경우로, 이들은 본국으로 돌아와 교역자가 되어 교회를 개척했다. 특히 현지 목사들은 “안산M센터와 박관구 선교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에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면서 “저희들이 고국에서 주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을 수 있음에 너무 기쁘다. 또한 한국 성도님들이 아웃리치로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고백했다.
현재 노원공동체는 책임선교사제도를 통해 5명의 선교사 가정을 섬기고 있다. 이를 위해 공동체 성도들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 각 선교지와 선교사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고 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아웃리치 화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