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거룩한 물결, 남양주 전교인 수련회
300명 함께한 전교인 수련회
2013년도 여름 사역을 마치며 남양주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8월 16~17일 전교인 수련회 ‘거룩한 물결’이 1박2일 일정으로 광림비전랜드에서 열렸다. 총 3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수련회는 첫날 허호익 교수의 ‘이단 특강’, 김영미 권사의 ‘미니콘서트’, 백상욱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담당)의 ‘성령집회’가 열렸고, 둘쨋날은 김하중 장로의 ‘기도 특강’과 백상욱 목사의 ‘성령의 은사’집회가 진행됐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