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무한한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대전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미자립교회와 지역교회 Touch집회, 카이스트․충남대 집회,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설교세미나, 의료 및 이미용사역, 중서, 유성, 동누리 3개 공동체, 16개 다락방, 72개 순. 지난 10년 동안 대전 온누리교회가 대전 땅에 그려온 믿음의 발자취다. 2003년 9월 7일, Acts29의 비전을 품고 충남 대전 지역에 복음의 깃발을 꽂은 대전 온누리교회. 지난 9월 1일(주일) 오전 11시30분 대전 온누리교회가 창립 10주년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윤길중 목사(대전 온누리교회)의 “지난 10년 동안 대전 온누리교회를 아름답게 인도해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는 고백과 함께 시작된 이날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는 ▷김승열 장로의 대표기도 ▷주영광찬양사역팀의 특순 ‘영광’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 ▷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대전에서 말씀을 전한 이재훈 담임목사는 “대전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함께 10주년을 축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창립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예배 후에는 점심식사와 함께 대전 리더십 및 순장들과 이재훈 담임목사의 만남이 이뤄졌다. 창립주일을 맞아 교회는 성도들에게 점심식사와 저녁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이재훈 목사와 윤길중 목사, 대전 리더십(장로)들이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
<교회 창립 10주년 감사, 아름다운 고백>
“10년 전 처음 새벽예배에 참석했을 때, 가죽점퍼를 입고 기타를 들고 예배를 준비하시던 목사님을 보고 기존 교회들이 갖고 있던 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대전에 온누리교회라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허락하신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 서성현 장로(중서공동체)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니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감동과 감격이 넘치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이미숙 집사(동누리공동체)
“10년뿐만 아니라 20년, 30년도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부흥하는 대전 온누리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석건 형제(빌립대학부)
“지나온 10년과 동일하게 앞으로의 10년도 더욱더 기도와 사랑으로 가득찬 공동체가 되길 축복합니다.”
/ 주은혜 자매(빌립대학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저희 교회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도 좋은 변화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손광희 성도(유성공동체)
“하나님 은혜로 10주년을 맞았는데 앞으로도 올해 표어처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온누리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유법종 박혜린 부부(영어예배)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