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여성 ‘인물 통한 성경일독’ 시작
140여 명 참석, 14주간 진행
“우리가 인물을 공부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사람에게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지난 8월 27일(화) 오전 10시 수원 4층 비전홀에서 ‘인물을 통한 성경일독학교’가 개강했다. 강의에 앞서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는 성경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심을 강조하며 이번 기간 동안 인물을 중심으로 성경일독을 하는 취지에 대해 밝혔다.
첫 강의는 유영순 목사의 인도로 창세기 1~50장을 살펴보며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등의 인물들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둘러보았다.
수원 여성사역에서 주관하는 하반기 성경일독학교에는 140여 명의 성도가 함께했다. 특히 이번에는 2명의 남성 성도와 새신자 2명이 교회등록과정을 모두 마치기도 전에 성경일독을 함께 하고 싶다고 참석해 환영을 받았다.
매주의 성경일독 과정은 두 번의 강의와 조 나눔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10시20분부터 강의가 시작되며, 점심 식사 후 오후 1시30분부터 두 번째 강의가 이어진다. 성경일독학교는 12월 2일까지 14주 동안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여성사역 세미나 안내>
■ 무릎선교기도학교
일시: 9/13~11/29 매주 금 오전 10시
장소: 4층 비전홀
회비: 3만 원
문의: 김금신 사역자(010-8306-8094)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