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회복’ 성령집회 열린다
27~29일 저녁 7시30분
수원 온누리교회가 하반기 종강을 앞두고 성령집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7일(수)부터 29일(금) 저녁 7시30분에 수원 본당에서 ‘성령과 회복’을 주제로 한 성령집회가 열린다. 강사는 김태환 선교사(YWAM Build Mission through web 책임자).
성령집회의 회비는 1만 원이다. 성령집회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은 오픈 강의로 진행되며, 공동체 종강예배가 함께 드려진다.
문의: 문권기 팀장(010-7221-8017)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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