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주신 은혜에 감사”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전달
“네 재물과 네 수확물의 첫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여라. 그러면 네 창고가 가득 차고 네 포도주 통에 새 포도주가 넘칠 것이다”(잠 3:9~10).
한 해 동안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추수감사주일이 올해도 돌아왔다. 지난주일(11월 17일) 부천, 인천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한 해 동안 하나님께 받은 감사를 기억하며 각 공동체에서 모은 쌀을 주변지역의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수감사헌금은 필리핀 긴급구호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양지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마라나타성가대에서 한복을 입고 찬양을 부르고, 꿈땅에서 율동하며 특순을 섬겼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오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