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와 함께 메리크리스마스
찾아가는 예배, 선물 안 받기 운동, 콘서트
등 풍성
교회, 이웃 , 가족이 함께 보내는 의미 있는 성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교회가 다양한 축하행사를 준비했다. 사랑 나눔 콘서트부터 독거노인들과 함께 드리는 ‘찾아가는 예배’까지 다양하다.
선물 안 받기 운동에 참여하는 대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도 있고, 온 가족이 함께 콘서트를 관람할 수도 있다. 성탄축하예배는 오전 9시, 11시30분, 오후 2시에 드린다.
서빙고는 25일 저녁 7시30분에 본당에서 크리스마스 패밀리 콘서트를 열고, 양재는 탈북자와 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한 사랑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부천 차세대는 선물 안 받기 운동을 하는 대신 부모가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수원은 크리스마스 칸타타와 뮤지컬을 준비했다.
인천은 오늘(22일) 3부 예배에서 ‘Happy Christmas Festival’을 주제로 율동 및 성극, 스킷드라마, 난타공연 등을 선보이고, 양지는 오늘 예배에서 마라나타 성가대가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한다. 25일에는 여성예배팀이 온누리요양센터 방문하고, Pole2공동체와 함께 노방전도를 한다. 아동센터도 방분한다.
강동은 24일 저녁 8시 나비쇼핑몰 앞에서 성탄 맞이 콘서트를, 평택은 찬양사역팀 음악회를 연다. 남양주는 세례식과 부서별 발표회가 대전은 성탄축하예배를 드린다.
대청은 경남 사천, 전북 익산, 강원 화천, 충북 진천 등 전국각지에서 크리스마스 블레싱과 사랑愛나눔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차세대는 영역별로 다채로운 성탄 행사를 준비했다. 예꿈은 필리핀 친구 돕기 저금통을 모으고 미혼모 쉼터, 사회복지시설 등지로 일일 아웃리치를 떠난다. 꿈땅은 해피 크리스마스 공연을 열고 부서별로 사회복지시설 방문 또는 기부를 한다. 파워웨이브는 성탄 토요패션을 진행한다. 또 무료급식 봉사, 소년소녀 가장 집 등을 방문한다
.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