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평택, 내 입술로 복음을 전하는 은혜 누려

전도스쿨 종강, 전도에 자신감 갖다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를 해보았지만 참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온누리 전도스쿨의 기본 매뉴얼을 따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도하니 역사가 이루어지더군요.”

평택 온누리 전도스쿨 세미나를 수료한 김선종 집사의 고백이다. 김선종 집사는 남은 인생을 복음에 걸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면서 온 가족과 함께 온누리 전도스쿨 세미나에 신청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호스피스로 봉사하는 병원에서 아픔 가운데 있는 여러 가족들을 만나 전도를 적용하니 많은 결실을 맺게 되었고, 안 믿는 친척들도 전도하여 믿음의 가문으로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었다.

“보통 사람들은 소망만 가진다고 하고 위대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위대한 꿈을 가지고 나아간다고 해요. 저 역시 생명 다할 때까지 복음 들고 나아가겠다고 다짐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 입술로 복음을 전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총 13명이 수료하는 열매를 맺은 평택 전도스쿨은 지난 12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8주 동안 박인숙 권사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 박잎새 기자

 평택 전도스쿨 종강

 

■ 전도스쿨 수료자 명단

 

김선종, 김소정, 김언석, 김종숙, 김현순, 박영진, 박은경, 송미선, 송영미, 엄연정, 여경희, 유애란, 최명자 (13명)

 

작성자  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