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새터민과 이주민 노동자 위한 소프라노 김영미 음악회

 

25일 오후 7시 30분, 양재 사랑홀

 

소프라노 김영미2

 

양재 온누리에서 오는 크리스마스(25일)에 성탄 음악회를 개최한다. 찬양을 통해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음을 모아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소프라노 김영미, 피아니스트 신상우 등이 무대를 장식한다. ‘곧 오소서 임마누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오 거룩한 밤’ 등 총 9곡의 찬양을 부른다. 이날 모아진 헌금은 새터민과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데 사용된다. 음악회는 양재 사랑홀에서 오후 7시 30분에 무료입장 할 수 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