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 “온몸으로 축복”… 새가족 “사랑 나눌 것”양재 지난 주일 특별한 만남의 잔치 펼쳐 양재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31일) 뒷동산에서 특별한 만남의 잔치를 진행했다. 양재 캠퍼스 교역자들이 주방장 복장을 입고 나와 새가족들을 맞이한 것. 교역자들은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합창을 하고, 난타 공연을 한 후 저녁 식사 시간에는 직접 음식을 나르며 정성을 다해 새가족들을 섬겼다.교역자들의 섬김의 모습에 감동한
하늘 보좌 갈망 … ‘온누리워십’ 시작
“성령 충만한 인천이 좋아요”
좋은 일대일, “기도 없이 안 되죠”
하나님 마음속엔 ‘사랑’이 가득
영적 깨어짐 … “기도만이 해답”
남양주, 능력 있는 중보자 세운다
“수원에 성령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수원, 야외예배축제 … 온몸으로 느낀 감동
성경대학 등 양육 프로그램 ‘풍성’
수원 ‘헬로맘’ 오픈 … 임신의 축복 누린다
□ 6월 수원 사역 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