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숭틴빠 자매 간증미얀마어예배 맞춤전도집회 공연을 위해 내한한 가수 숭틴빠(Sung Tin Par) 자매가 오늘 저녁 7시 부천 온누리교회 열린예배 시간에 간증을 전한다. 숭틴빠 자매는 미얀마의 인기 있는 대중가수이자 90% 이상이 불교신자인 미얀마에서 CCM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숭틴빠 자매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가지고 유럽과 아시아 국가를 순회하며 선교활동에도 헌
부천, 교육부서 예배 변동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기도하라
남양주 여성 ‘행복 가득’
어머니, ‘가정 상담자’로 선다
‘하늘 사다리’ 개강
서빙고 권사스쿨 개강
전국 미얀마인들 ‘부천으로 오라’
부천 다윗학교 간증
수요일은 여성이 예배하는 날
새 공간 ‘참 좋아요’
특새와 성령집회로 ‘부흥’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