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로 하나 된 전교인
배구로 하나 된 전교인

교토 온누리교회가 지난 10월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전교인 배구대회를 개최했다.청년 40여 명이 참석한 배구대회는 선의의 경쟁을 하며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예수님을 영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지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제2회 배구대회는 11월 5일 개최될 예정이다. 교토 온누리교회는 일어, 한국어, 영어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조수정 사모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