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대청 · 청소년 연합 인디언 아웃리치

대학청년 15명과 청소년 5명으로 구성된 아웃리치팀이 시애틀에서 북동쪽으로 약 1시간 반  거리에 위치한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곳은 스칼람 인디언 부족의 거주지로 얼바인에서는 두 번째 방문이다.

아웃리치팀은 펠로우캠프교회(Native American Family Fellow Camp)에 자리를 잡고, 인디언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성경학교 사역을 진행했다.

박재영 목사(얼바인 대청)는 “청년들이 하나님을 알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한 것이 자랑스럽고 Acts29 비전을 이루어 가는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