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만큼 기쁜 소식키타무라 스스무 형제가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8일 부활주일 아침, 야치요 온누리교회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연고가 없는 노인들을 7년 동안 섬겨 온 야마가시 경순 집사가 전도한 키타무라 스스무 형제가 세례를 받은 것. 야마가시 경순 집사는 전도 잘하기로 소문이 났다. 올 1월에는 2명의 무연고 노인을 전도해 그들이 세례를 받았다. 또한 야치오 성도들은
창립 11주년 맞은 동경의 ‘시작’
봄맞이 성전 대청소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다”
“성도 눈높이 맞춘 사역계획”
수요일 저녁, 목양예배 은혜 속으로
신뢰로 뭉친 차세대 교사
QT세미나 개최
성인공동체 도약 다짐
대학부 특새로 한 학기 열어
봄학기 개강으로 영적 재무장
속성 새신자반 과정 6명 참여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