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온 선교지, 멕시코 엔세나다
로스앤젤레스 선교사역위원회가 지난 9월 5일 멕시코 아웃리치 평가회를 열었다. 이는 엔세나다 깜뽀교회와 선교센터에 정기적 지원을 하기 위한 방안수립 마련을 위한 것이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지난 8월 18일부터 3박4일 동안 멕시코 엔세나다 지역의 깜뽀교회 및 엔세나다 선교센터에서 펼친 단기선교에 대한 성과보고가 있었다. 성도들은 향후 2~3개월마다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선교센터 내 건물의 신축도 서두르기로 결정했다.
박준 형제는 아웃리치 간증을 통해 “도움을 주겠다는 마음으로 찾아갔던 선교지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체험했다”고 고백했다.
/ 이동오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