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사역에 ‘거룩한 능력’ 기대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9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사역을 위해 ‘홀리임팩트’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여성사역, 차세대, 대학청년, 성인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평래 목사(네이퍼빌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사역의 부흥, 기도가 답이다’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중고등부 학생들과 교사 100여 명은 ‘백투스쿨’이라는 주제로 새학기를 주님께 올려드렸다. 집회 참석자들은 학교와 가정에서 거룩한 영적 통로가 될 것을 다짐하고 차세대의 부흥을 구했다.
안광복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사람이 되기 위한 우리의 다짐을 재확인한 이 시간을 통해 2학기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사역이 부흥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 문병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