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 울려 퍼진 천상의 하모니
샌디에이고에 울려 퍼진 천상의 하모니
얼바인 온누리교회 3부 성가대원 40여 명이 지난달 13일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2부 예배에서 멋진 찬양 특순을 선보였다.
이날 성가대원들은 단복을 차려입고 영감 있는 찬양으로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샌디에이고 성도들은 “우리는 아직 성가대가 없고 찬양팀과 남성중창단만 있는데,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준 얼바인 가족들의 찬양에 크게 감동받고 도전받았다”고 말했다.
/ 박영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