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학기 개강으로 영적 재무장
바이블아카데미, 여성예배 등 함께 시작
지난달 17일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2012년 상반기 시작을 알리는 순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번 순 예배는 교회가 성장함으로 인해 4개의 순을 30개의 순으로 개편하였다.
이날 정인홍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로마 병사들이 무장했던 방패는 병사 개인의 방어만이 아닌 팀 전체의 안전을 위해 방패를 연결할 수 있었다. 삶의 격전지에서 영적인 안전과 전진을 위해 서로가 지닌 믿음의 방패를 연결해야 한다”며 순을 통해 깊은 교제와 동역을 이루어 나갈 것을 권면했다. 보스턴 지체들은 함께 동역할 것을 다짐했다.
순 개강과 더불어 월요성경공부, 바이블아카데미, 수요여성예배도 시작을 알렸다.
이번 학기 처음으로 시작되는 월요성경공부는 사도 바울의 삶을 살펴볼 계획이다. 바이블아카데미는 성경을 어떻게 보고,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연구하는 시간이다. 수요여성예배는 새로운 리더십을 중심으로 예배와 큐티나눔방이 개편된다.약동하는 봄기운과 함께 공동체 안팎으로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조장원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