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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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만큼 기쁜 소식

 

 키타무라 스스무 형제가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8일 부활주일 아침, 야치요 온누리교회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연고가 없는 노인들을 7년 동안 섬겨 온 야마가시 경순 집사가 전도한 키타무라 스스무 형제가 세례를 받은 것. 야마가시 경순 집사는 전도 잘하기로 소문이 났다. 올 1월에는 2명의 무연고 노인을 전도해 그들이 세례를 받았다. 또한 야치오 성도들은 북한 어린이들을 도와달라는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의 편지를 받고 부활절 헌금의 1/2을 드리기로 했다. / 권영한 목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