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신뢰로 뭉친 차세대 교사

 부모, 목자와 같은 사명감 고취

지난달 11일 웨스트LA 차세대 교사들은 교사간의 신뢰와 친목을 다지기 위해 사우스패서디나(South Pasadena)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는 교사모집을 통해 증원된 교사들과 기존교사들 간의 팀워크와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하나님의 역사를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했다.

말씀을 전한 진용성 목사는 “성경이 보여주는 교사의 모습을 통해 부모, 목자와 같은 사명감을 가지고 어린이를 훈육할 것”을 권면했다.

/ 이민혜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