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새신자반 과정 6명 참여 마쳐

지난 1월 29일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속성 새신자반 과정에서 이기진 담당목사와 참여한 성도 6명이 열정적으로 온누리교회 입문 과정을 마쳤다.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가 지난 1월 29일 항상 시간에 쫓겨 마음은 있으나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속성 새신자반을 개최했다.
올 초 이기진 목사(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기획해 4주 과정을 한 주일에 끝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새신자반은 당초 새신자반은 7주 과정이었으나 지난해 개정되어 새신자반 4주 과정과 일대일 과정으로 총 8주 과정으로 현재 정리되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속성 새신자반에는 강사로 김시안 장로, 김스와니 권사, 양성혜 집사, 이기진 목사가 맡았고, 수강자로 김택수 집사, 이혜경 권사, 한아영 자매, 전예리 자매, 한예은 자매 등 모두 6명이 열정과 간절함으로 이번 과정에 임했다.
이기진 목사는 이번 과정을 마무리하면서 Acts29 비전을 전하고, “온누리교회의 모든 과정이 복잡하게 여겨질 수도 있지만 간단히 요약하면 큐티와 일대일 과정이 모든 과정의 핵심”이라고 힘 있게 결론지었다.
간단한 다과와 중간 중간의 사진 촬영, 그리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참석자 모두 은혜 받았음을 가슴으로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 나정윤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