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1주년 맞은 동경의 ‘시작’
TV카페교회를 통해 복음 전파

지난 8일 동경 온누리교회가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부활 주일과 창립기념일이 같아 더욱 뜻 깊었다. 이날 장재윤 목사는 ‘밖으로 나아가는 교회’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일본에서는 교회 를 성장시키는 것 보다 교회가 없는 곳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 동경 온누리 가족들은 CGNTV를 활용해 일본 특성에 맞춰 전도를 할 것을 다짐했다./ 전미진 통신원
“테페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일본에도 교회들이 여러 군데 있지만 무목교회가 많습니다. 올해 동경 온누리 성도들은 테페르(TV카페교회)를 만들어 교회가 없는 곳에서도 일본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테페르에 사람들이 모여서 일대일도 하고 큐티모임과 성경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어디에서든지 CGNTV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안도마사요시 형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