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변하면 가정도 변한다”
1기 어머니학교

앵커리지 1기 어머니학교가 지난달 22~24일 열렸다. 강사로 한은경 본부장이 나서 진정한 가정의 회복이 어머니의 회복으로부터 나옴을 강조했다.
제1기 앵커리지 어머니학교가 지난달 22~24일 개최되었다. 어머니학교에는 40여 명의 회 어머니들이 참석했고, 영국과 한국에서 온 11명의 스텝들이 그녀들을 섬겼다. 어머니학교 첫날, 어머니들은 찬양을 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기 시작했다. 감격의 눈물을 쏟는 어머니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들도 이내 눈물을 흘렸다.
강사로 나선 한은경 본부장은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을 강조했다. 한 본부장은 어머니들에게 “돕는 배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자녀 양육과 가정을 세우는 일에 어머니들의 헌신이 필요하다. 어머니가 변하면 남편과 자녀가 변한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적 어머니와 아내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전현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