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준비된 자를 위해 내민 손

전도 순예배 개최

지난달 23~24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개최한 ‘전도 순예배’에서 부흥5순의 모습.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부흥5순(홍성권 순장)을 섬기고 있는 윤정 집사는 이웃으로 알게 된 한인자매가 교회에 다니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윤 집사는 그 자매를 전도하고 싶은 마음에 지난달 23~24일 교회에서 개최한 전도 순예배에 초청했다.순예배에 처음 참석한 자매는 그동안 자신이 가졌던 교회에 대한 오해와 자신의 교만을 고백하며 순원들과 마음을 나눴다. 순원들도 자신의 간증을 들려주며 따뜻한 손을 내밀었다.‘전도 순예배’를 통해 순의 사랑을 접한 자매는 그 다음날 교회에 참석하여 함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윤정 집사는 “이번 전도 순예배를 통해 전도 또한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되는 것이고, 어디엔가는 준비된 사람이 있고 항상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험하였다”고 고백하였다.‘전도 순예배’는 믿지 않거나 현재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을 순예배로 초대해 소그룹으로 교제하고 예배를 드린다./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