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가족” 전교인 수련회
하나님 만나는 귀한 시간

지난달 22~23일 전교인수련회를 개최했다. 전교인 수련회는 ‘우리는 한 가족’을 주제로 샌디에이고 인근 라모나 쉼터에서 열였으며, 6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수련회에서는 풍선배구, 말씀 맞추기, 하이킹, 풍선 릴레이 등의 게임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전교인이 영육 간에 풍성하고 강건해짐을 경험하며 한가족처럼 느껴지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김성원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모든 성도들의 회복과 주님 안에서 한가족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수련회에 참석한 임윤경 자매는 “제 인생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지만 주님과 항상 동행하며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김혜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