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호 밴쿠버 총영사 초청 집회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고취 지난달 20일 밴쿠버 대학청년부(Ch-V)가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강연에서 최연호 형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이 시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경섭 통신원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하나님과 자녀와의 관계 회복됐어요!
전교인 겨울수련회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훈 목사와 함께한 회복 세미나
차세대 교사 세미나
우리는 온누리 가족입니다
성탄전야축제 “Jesus Festival”
그리스도의 사랑 전한 뉴저지
성탄목, 십자가의 고난을 되새기다
기쁘고 즐거운 ‘해피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