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백성으로 서약대련 하나님 백성으로 서약 16명 세례 받아 지난달 11일 대련 온누리교회가 주일 2부 예배에서 세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세례식에는 16명(유아 2명, 입교 2명, 성인 12명)의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백성임을 서약했다./ 정성애 통신원 <간증> “말씀 붙잡고 나가겠습니다” 세례식을 준비하며 뒤돌아 본 제 믿음은
바이블칼리지 종강
“선교에 대한 열정 샘솟아!”
새가족 만남의잔치
“북한 땅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풍성한 추수감사주일
청년부, 캠퍼스 선교는 우리가!
꿈땅, 할로윈 파티 크리스천 문화 되어야
“희망이 생겼습니다”
고향 못간 청년들과 ‘감사의 밤’
온 가족이 함께 ‘할렐루야의 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