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2006.05믿음대로 될지어다지난주에 믿음시리즈 세 번째로 큰 믿음과 작은 믿음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작은 믿음의 소유자는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베드로였고 큰 믿음의 소유자는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한 이방인 백부장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판단기준은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환경과 이성과 육체를 의지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바라보느냐 였습니다. 이런 의온누리 · 제597호
- 212006.05큰 믿음과 작은 믿음지난 부활주일부터 믿음시리즈를 설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을 살펴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네가 보는 고로 나를 믿느냐 보지 않고 나를 믿는 자는 더 복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머리로 이해되지 않지만 믿을 수 있는 믿음이 복된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둘째는 ‘약속에 기초한 믿음’을 살펴보았습니온누리 · 제596호
- 182006.05새 술은 새 부대에지난주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집회에서 한 간증이 제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서정희씨는 중보기도노트를 가지고 5시간에서 7시간을 중보한다는 것입니다. 더 감동적인 것은 서정희 씨는 남편을 위해서 늘 기도하는데 남편이 조폭영화를 만들었을 때 땅을 치며 통곡하고 싶었고, 그 영화가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이후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온누리 · 제595호
- 072006.05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시다누가복음은 1장부터 4장까지 크게 두 가지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다’라는 것과 ‘예수님에게 살리는 능력과 권세가 있다’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혼자 일하시지 않고 사람과 팀 사역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배 위에 오르신 메시아 1~2절입니다.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쌔 온누리 · 제594호
- 302006.04약속에 기초한 믿음지난 부활주일에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부터 몇 주간 동안 믿음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믿음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믿음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습니다. 잘못된 믿음을 진짜 믿음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잘못된 믿음에 대한 결과를 놓고 혼란스러워 하고 당황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정리되면 신앙생활에 대로가 열립니온누리 · 제593호
- 232006.04보지 않고 믿는 믿음두 가지 믿음 믿음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희망의 믿음이 있습니다. 둘째는 약속의 믿음입니다. 이 두 가지 믿음은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내용은 굉장히 다릅니다. 희망의 믿음은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그럴듯하고 화려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약속이 아니라 단순한 희망에 근거하기 때문에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내가 바라고 원하고 꿈꾸고 소망하는 것온누리 · 제592호
- 162006.04예수님의 권세와 능력누가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한 가지 기억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누가복음에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많은 일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오늘날 교회가 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 신앙인들이 어떤 것을 경험하며 살아야하며, 신앙인들의 삶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야 하는지를 미리 보여주시고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그러므온누리 · 제591호
- 092006.04갈릴리 전도의 시작예수님은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신 이후에 본격적으로 자신의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오늘 본문 14절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예수님의 정체성 예수님은 개인적인 욕심, 개인적인 비전이나 꿈,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온누리 · 제590호
- 022006.04시험을 받으시는 예수님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십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심으로 자신이 오신 목적을 분명하게 하고, 공생애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전에는 알지 못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신앙생활이 깊어갈수록 참으로 꼭 필요한 온누리 · 제589호
- 262006.03주님의 일을 예비하는 세례요한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나서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죽임을 당한 세례요한은 말 그대로 불꽃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세우기 위해 자신은 무대 뒤에서 조연으로 지냈던 세례요한의 짧은 인생에서 우리는 정말 깊은 하나님의 메시지들을 발견합니다. 암흑을 걷어내는 ‘광야의 소리’ 1~2절입니다. “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온누리 · 제588호
- 192006.03아기 예수의 탄생사람들은 ‘좋은 아침’이라는 말로 인사를 하지만 세상에는 좋은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좋은 소식보다는 나쁜 소식을 잘 기억합니다. 많은 뉴스가 있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뉴스가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서 최고의 가장 좋은 뉴스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태초 이래로 이것온누리 · 제587호
- 132006.03마리아의 노래지난주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메시아로 이 땅에 보내시기 위해 일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차근차근 과정을 진행하셨습니다. 첫째 사가랴와 엘리사벳이라는 신실한 부모를 준비하셨고, 그들에게 태어날 세례요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둘째,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서 마리아에게 일어날 일들을 예언합니다. 즉 ‘네가 성령온누리 · 제586호